도서관의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박재연 교수님을 모시고 취향에 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 쉽게 말해서 내가 좋아해서 뜬 건지, 내가 좋아하는 건지를 고민해 보자고 하셨어요. 형성되는 취향과 미술관에 관해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올해 최고의 인원이 참석해 주셨는데요..! 🤗 긴팔을 입는 날씨에 후끈후끈 열기가 느껴지는 강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