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 달 동안 서강도서관에서는 『말놀이 잘잘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아이들과 보호자분들이 함께해주신 덕분에 도서관은 내내 웃음소리로 가득했어요. “한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 익숙한 말놀이 노래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것 같네요. 책과 소리, 몸이 어우러진 신나는 시간이었고,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빛이 잊히지 않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내년에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