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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18일부터 시행
  • 02-3141-7053

[서강동네배움터] 작지만 아름다운 우리 곁의 존재들

프로그램명: [서강동네배움터] 작지만 아름다운 우리 곁의 존재들
일시: 2021년 7월 9일(금), 7월 16일(금) 14:00 ~ 16:00 / 2회
장소: 서강도서관 3층 세미나실 / 온라인
강사: 강민영(작가, 영화매거진 「CAST」 편집장)
  • [서강동네배움터] 작지만 아름다운 우리 곁의 존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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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동네배움터 ‘'작지만 아름다운 우리 곁의 존재들'은 7월 9일(금), 7월 16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강민영 작가님과 우리 주위의 생명을 관찰하고, 그들의 시선과 마음을 글로 표현해보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7월 9일(금) 첫 시간에는 대면 수업을 진행했는데 어떤 글을 쓸지, 글의 주제에 대해서 소개하고 각자의 글쓰기 경험에 대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인 글쓰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글을 쓰는 이유, 장르에 따른 글쓰기 방법, 시점의 차이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글쓰기 팁을 알려주었고 이후에는 나를 표현하는 글을 직접 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월 16일(금) 두 번째 시간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 격상되어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수업 하루 전에 제출해주신 글을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는 합평방식으로 진행하였는데 글의 주제로 선택한 동물은 비둘기, 지네, 박쥐, 매미, 나비 등으로 1인칭 주인공 시점, 1인칭 관찰자 시점, 에세이, 소설 등 각각 다른 장르와 시점으로 완성된 글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강사님께서는 미리 글을 읽고 오셔서 아쉬운 부분, 잘 표현한 부분(묘사, 대화글)등을 보다 자세히 조언해주셨고 어떻게 수정하면 더 좋을지에 대한 방향도 알려주었습니다. 

많은 인원은 아니었지만 참여자 모두 2주간 빠짐없이 출석해주어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글을 직접 써보는 경험뿐만 아니라 타인의 글을 함께 읽고 나누는, 평소에는 쉽게 접하지 못했던 경험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주위의  생명들에게 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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