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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 금 09:00 ~ 20:00
  • 토요일 10:00 ~ 18:00
  • (매주 일요일/법정공휴일 휴관)
  • 메일 : purmelibrary@purmehospital.org
  • 02-6070-9286

꽃 피는 책

  • 기간 : 2026.03.03 ~ 2026.03.31
  • 장소 : 마포푸르메어린이도서관 및 홈페이지, 블로그

꽃 피는 책

수많은 꽃들이 피어나는 봄이 돌아왔습니다.

2026년 3월 북큐레이션에서는 '꽃'과 관련된 다양한 책들을 소개합니다.

[전시 도서도 대출가능합니다.]

2026년 3월 북큐레이션-꽃 피는 책
수많은 꽃들이 피어나는 봄이 돌아왔습니다.
2026년 3월 북큐레이션에서는 '꽃'과 관련된 다양한 책들을 소개합니다.
<(The big book)꽃> (유발 좀머)
꽃은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세상에는 어떤 꽃들이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꽃을 키울 수 있을까요?
화려하고 매혹적인 꽃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튤립 호텔> (김지안)
어느 가을 날, 다섯 마리의 멧밭쥐가 튤립 알뿌리가 든 바구니를 들고 바쁘게 움직입니다.
바로 봄에 운영을 시작할 '튤립 호텔'을 위해서지요.
튤립 꽃대가 올라오고 꽃봉오리가 부풀기 시작하면, 멧밭쥐들이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모두 마칩니다.
우리도 튤립 호텔로 함께 놀러가 볼까요?
<붕붕 꿀약방 : 간질간질 봄이 왔어요> (심보영)
깊은 숲속, 오래된 떡갈나무에는 '붕붕 꿀약방'이 있습니다.
꽃비 할머니와 꿀비는 붕붕 꿀약방을 찾아오는 곤충들에게 꿀약과 꿀차를 나누어주지요.
어느 날, 꿀약이 다 떨어지자 꽃비 할머니는 꿀비에게 꿀약방을 맡기고 약초를 구하러 갑니다.
그사이 꿀약방에는 다양한 곤충들이 방문하지요.
꿀비는 꽃비 할머니가 없는 사이 꿀약방을 잘 볼 수 있을까요?
<누에콩의 어느 봄날> (나카야 미와)
따뜻한 봄날, 누에콩은 민들레밭에 갔습니다.
민들레의 보송보송한 민들레 씨앗을 본 누에콩은 민들레 씨앗을 이용해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진짜 멋진 거'를 만들었다며 친구들에게 찾아가지요.
누에콩은 민들레 씨앗으로 무엇을 만들었을까요?
<민들레는 민들레> (김장성)
따뜻한 봄날이 되면 노란 민들레가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지붕 위, 담벼락, 들판… 어떤 곳이든 민들레가 피어나지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피어나는 민들레의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우리는 벚꽃이야> (천미진)
'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꽃, '벚꽃'.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봄에 아름답게 꽃을 피우기 위해, 벚꽃들이 추운 겨울을 견뎌냈다는 사실을요.
겨울의 추위를 이겨내고, 봄에 피어난 벚꽃의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목련 만두> (백유연)
어느 이른 봄날, 다람쥐는 청설모에게 화를 내게 됩니다.
자신이 청설모를 오해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된 다람쥐는 친구들과 함께 청설모와 화해할 방법을 고민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은 '목련 만두'를 만들기로 결정하지요.
과연 다람쥐와 청설모는 화해를 할 수 있을까요?
<화가들의 꽃 : 내 마음을 환히 밝히는 명화 속 꽃 이야기> (앵거스 하일랜드,켄드라 윌슨)
앙리 마티스, 에두아르 마네, 데이비드 호크니 등 많은 화가들은 꽃을 주제로 각자의 개성을 담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오늘 하루, 캔버스 위에 피어난 꽃들을 감상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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